‘주정 부부’ 남편, 12시간 금주 후 손 덜덜…“술 생각나는 내가 미친X” (‘이혼숙려캠프’)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6. 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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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주정 부부 남편이 금주 후 금단 현상을 보였다.

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주정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주정 부부 남편은 "내 영상이 너무 충격 그 자체였다. 보다가 너무 충격적이라서 뛰쳐나갈 뻔했다"고 입을 열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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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이혼숙려캠프’ 주정 부부 남편이 금주 후 금단 현상을 보였다.

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주정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주정 부부 남편은 “내 영상이 너무 충격 그 자체였다. 보다가 너무 충격적이라서 뛰쳐나갈 뻔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남들 보고 역대급이라고 할 필요가 없다. 내게 최고 역대급이더라”라고 스스로를 한심해했다.

이때 남편은 숟가락을 들고 심하게 손을 떨었다. 12시간째 술을 못 마신 남편에게 금단 현상이 나타난 것.

남편은 “이 순간에도 술이 생각나는 게 미친X이다. 나도”라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아직 정신을 못 차렸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숨을 쉬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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