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디디추싱, 1분기 매출액 8.5%↑…"흑자 전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최대 차량 공유 서비스 디디추싱(滴滴出行)은 2025년 1~3월 1분기 매출액이 532억 6200만 위안(약 10조623억원)에 달했다고 재신쾌보(財訊快報)와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 중국시보(中國時報), 홍콩경제일보가 5일 보도했다.
매체는 디디추싱이 이날 발표한 1분기 결산을 인용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54% 늘어났다고 전했다.
1분기 국제사업 매출액은 전년 동기 24억 위안에서 30억 위안으로 6억 위안, 25% 급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최대 차량 공유 서비스 디디추싱(滴滴出行)은 2025년 1~3월 1분기 매출액이 532억 6200만 위안(약 10조623억원)에 달했다고 재신쾌보(財訊快報)와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 중국시보(中國時報), 홍콩경제일보가 5일 보도했다.
매체는 디디추싱이 이날 발표한 1분기 결산을 인용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54% 늘어났다고 전했다. 실적 회복이 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1분기 국제사업 매출액은 전년 동기 24억 위안에서 30억 위안으로 6억 위안, 25% 급증했다.
디디추싱 핵심 플랫폼을 통한 거래액(GTV)은 1016억400만 위안을 기록했다. 고정환율로 계산하면 13.5% 증대했다.
이중 중국에서 이뤄진 GTV는 9.3% 늘어난 780억 위안, 해외는 27.9% 대폭 증가한 236억 위안이다.
새로운 회계기준을 도입해 계상한 결과 디디추싱 1분기 순이익은 23억5600만 위안으로 지난해 1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순익은 작년 동기보다 1.89배 증가했다.
중국에선 경제성장 둔화에도 여행 수요에 회복 조짐이 보이고 있다. 중국 국내 디디추싱 서비스 이용 건수는 33억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3% 크게 늘어났다.
디디추싱은 수익 대부분을 중국 국내에서 창출하고 있지만 브라질과 멕시코 등 해외시장에서도 존재감을 증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이경규 딸' 예림, 축구선수와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한 적 있어"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
- '사생활 논란' 박시후, SNS 라이브로 억대 수익?
-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