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주현미에 듣고 싶은 말 있었는데..."솔직히 난 네가 진(眞) 될 줄은 몰랐어"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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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이 주현미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정작 들게 된 말은 "네가 '진'이 될 줄 몰랐어"였다.
이가운데 김용빈은 주현미에게 전화를 걸어야 했고 주현미에게 제한 시간 1분만에 "잘 될 줄 알았다"를 들어야 했다.
김용빈은 전화를 걸었고 주현미가 전화를 받자 "제가 이번 경연에서 어떻게 될 줄 알았냐"고 물었다.
주현미는 "김용빈을 꽤 오래전 부터 지켜봤는데 정말 기본을 지키고 무대에서 자기 노래에 충실하고 우승생같다"며 "너 잘 될 줄 알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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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김용빈이 주현미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정작 들게 된 말은 "네가 '진'이 될 줄 몰랐어"였다.
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서는 주현미와 통화하는 김용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맙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은 각자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주어진 제시어를 1분 안에 이끌어내야 성공하는 즉석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이가운데 김용빈은 주현미에게 전화를 걸어야 했고 주현미에게 제한 시간 1분만에 "잘 될 줄 알았다"를 들어야 했다. 김용빈은 긴장을 하고 주현미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용빈은 전화를 걸었고 주현미가 전화를 받자 "제가 이번 경연에서 어떻게 될 줄 알았냐"고 물었다. 이에 잠시 당황한 주현미는 "너 상위권에 들어갈 줄은 알았는데 '진(眞)'이 될 줄은 몰랐다"고 했다. 이에 옆에 있던 다른 멤버들은 지나치게 솔직한 주현미 말에 깜짝 놀랐다.

30초 정도 시간이 남자 조급해진 김용빈은 "앞으로 제가 어떻게 선생님이 될 거라고 말씀해 주셨냐"고 했다. 주현미는 "맞다"며 "내가 너는 꼭 될 거라고 했다"고 했다. 거의 비슷한 말이었지만 주현미는 "네가 진이 돼야지 넌 이미 겸손하고 장착이 됐다"고 했다.
하지만 시간이 다 되어 버려 정작 듣고 싶은 말은 듣지 못했다. 주현미는 시간이 다 지나자 "이거 뭐냐"고 했다. MC들은 "김용빈이 선생님에게 듣고픈 말이 있었다"고 하며 "잘 될 줄 알았다"라고 했다. 주현미는 "김용빈을 꽤 오래전 부터 지켜봤는데 정말 기본을 지키고 무대에서 자기 노래에 충실하고 우승생같다"며 "너 잘 될 줄 알았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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