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주현미에 듣고 싶은 말 있었는데..."솔직히 난 네가 진(眞) 될 줄은 몰랐어" ('사랑의 콜센타')

임채령 2025. 6. 5. 2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용빈이 주현미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정작 들게 된 말은 "네가 '진'이 될 줄 몰랐어"였다.

이가운데 김용빈은 주현미에게 전화를 걸어야 했고 주현미에게 제한 시간 1분만에 "잘 될 줄 알았다"를 들어야 했다.

김용빈은 전화를 걸었고 주현미가 전화를 받자 "제가 이번 경연에서 어떻게 될 줄 알았냐"고 물었다.

주현미는 "김용빈을 꽤 오래전 부터 지켜봤는데 정말 기본을 지키고 무대에서 자기 노래에 충실하고 우승생같다"며 "너 잘 될 줄 알았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김용빈이 주현미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정작 들게 된 말은 "네가 '진'이 될 줄 몰랐어"였다.

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서는 주현미와 통화하는 김용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맙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은 각자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주어진 제시어를 1분 안에 이끌어내야 성공하는 즉석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이가운데 김용빈은 주현미에게 전화를 걸어야 했고 주현미에게 제한 시간 1분만에 "잘 될 줄 알았다"를 들어야 했다. 김용빈은 긴장을 하고 주현미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용빈은 전화를 걸었고 주현미가 전화를 받자 "제가 이번 경연에서 어떻게 될 줄 알았냐"고 물었다. 이에 잠시 당황한 주현미는 "너 상위권에 들어갈 줄은 알았는데 '진(眞)'이 될 줄은 몰랐다"고 했다. 이에 옆에 있던 다른 멤버들은 지나치게 솔직한 주현미 말에 깜짝 놀랐다. 

사진 =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캡처



30초 정도 시간이 남자 조급해진 김용빈은 "앞으로 제가 어떻게 선생님이 될 거라고 말씀해 주셨냐"고 했다. 주현미는 "맞다"며 "내가 너는 꼭 될 거라고 했다"고 했다. 거의 비슷한 말이었지만 주현미는 "네가 진이 돼야지 넌 이미 겸손하고 장착이 됐다"고 했다.

하지만 시간이 다 되어 버려 정작 듣고 싶은 말은 듣지 못했다. 주현미는 시간이 다 지나자 "이거 뭐냐"고 했다. MC들은 "김용빈이 선생님에게 듣고픈 말이 있었다"고 하며 "잘 될 줄 알았다"라고 했다. 주현미는 "김용빈을 꽤 오래전 부터 지켜봤는데 정말 기본을 지키고 무대에서 자기 노래에 충실하고 우승생같다"며 "너 잘 될 줄 알았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