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지구 남부에서 인질 시신 2구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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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납치됐던 자국인 인질 가운데 사망자 2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현지 시각 5일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과 국내 정보기관 신베트는 이날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합동작전을 통해 부부인 주디 린 와인스틴(사망 당시 70세), 가드 하가이(사망 당시 72세) 등 2명의 주검을 수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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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납치됐던 자국인 인질 가운데 사망자 2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현지 시각 5일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과 국내 정보기관 신베트는 이날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합동작전을 통해 부부인 주디 린 와인스틴(사망 당시 70세), 가드 하가이(사망 당시 72세) 등 2명의 주검을 수습했습니다.
이들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 공격 때 이스라엘 남부 니르오즈 집단농장(키부츠)에서 살해된 뒤 가자지구로 납치됐다고 이스라엘군은 설명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성명에서 "끔찍한 상실에 가슴이 아프다"며 "납치된 이들을 생존자와 사망자 모두 고국으로 귀환시킬 때까지 쉬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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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현우 기자 (ky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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