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공장서 5m 추락한 노동자 사망
신용일 기자 2025. 6. 5. 23:06
오늘(5일) 오전 11시 10분쯤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선박 구성품 제조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작업자 A 씨가 5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공장 측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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