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日 오리콘·빌보드 재팬 모두 석권…앨범만 내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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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일본 주요 차트를 완전히 장악했다.
5일 오리콘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5집 '해피 버스트 데이(HAPPY BURSTDAY)'는 최신 '주간 합산 앨범 랭킹'(6월 9일 자/집계 기간 5월 26일~6월 1일)에서 1위를 올랐다.
신보는 같은 기간 집계된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오리콘 주간 차트 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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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ned/20250605230221841kqef.jpg)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세븐틴이 일본 주요 차트를 완전히 장악했다.
5일 오리콘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5집 ‘해피 버스트 데이(HAPPY BURSTDAY)’는 최신 ‘주간 합산 앨범 랭킹’(6월 9일 자/집계 기간 5월 26일~6월 1일)에서 1위를 올랐다.
세븐틴은 이 차트에서 통산 14번째 정상에 오르며 해외 아티스트 최다 1위 기록을 경신했다.
오리콘 ‘주간 앨범 합산 랭킹’은 CD 판매량과 디지털 다운로드 수, 스트리밍 횟수 등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세븐틴은 CD 판매량 약 45만 7000장을 포함해 총 46만 7000 포인트를 획득했다. 오리콘은 “이는 올해 해외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주간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신보는 같은 기간 집계된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오리콘 주간 차트 3관왕을 달성했다.
빌보드 재팬 주요 차트에서도 세븐틴의 활약은 눈에 띈다. 앨범은 전날 공개된 빌보드 재팬의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s Sales)’(집계 기간 5월 26일~6월 1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썬더(THUNDER)’는 빌보드 재팬 급상승 차트인 ‘핫 샷 송’에서 2위, 종합 송차트 ‘핫 100’에서는 12위에 안착했다.
지난달 26일 발매된 ‘해피 버스트데이’는 발매 첫 일주일 동안 252만 장 넘게 팔리며 올해 나온 K-팝 앨범 중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 간 음반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썬더’는 발매 후 약 4일 간의 음원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성적만으로 미국 빌보드의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6월 7일 자)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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