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미-중 관세협상 조짐에 상승세 출발
김예슬 기자 2025. 6. 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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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개장 시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14.9포인트(0.25%) 오른 5985.67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57.7포인트(0.30%) 상승한 1만9518.197을 기록했다.
로이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통화 소식에 양국의 관세 협상 조짐을 보이자 상승세로 출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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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0.2포인트(0.14%) 상승한 4만2487.89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시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14.9포인트(0.25%) 오른 5985.67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57.7포인트(0.30%) 상승한 1만9518.197을 기록했다.
로이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통화 소식에 양국의 관세 협상 조짐을 보이자 상승세로 출발했다고 전했다.
yeseu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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