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아기 목욕통도 들고 다녀" 김남주, 유난스러웠던 상위 1% 육아 고백

배선영 기자 2025. 6. 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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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주가 아기 목욕통까지 들고 간 과거를 고백했다.

5일 김남주의 유튜브에서는 '김남주가 사랑한 명품백 1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어 김남주는 "아기 어릴 때는 처음 여행 가는데 아기 목욕통도 들고 갔다. 왜 그랬던 걸까. 너무 오버스러웠다. 유난이었다. 아이가 크고 하니까 지금은 뭘 많이 갖고 다닐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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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김남주 채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남주가 아기 목욕통까지 들고 간 과거를 고백했다.

5일 김남주의 유튜브에서는 '김남주가 사랑한 명품백 1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남주는 자신이 좋아하는 편집숍들을 추천한 가운데, 작품 속에서 착용한 가방들을 소개했다. 김남주가 작은 가방을 소개할 때 지인이"작은 가방을 잘 들더라"라고 말하자 "아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큰 가방 위주로 들고 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남주는 "아기 어릴 때는 처음 여행 가는데 아기 목욕통도 들고 갔다. 왜 그랬던 걸까. 너무 오버스러웠다. 유난이었다. 아이가 크고 하니까 지금은 뭘 많이 갖고 다닐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김남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유학 간) 애들이 오면 음식을 한다. 아주 처음에는 살짝 편했는데, 며칠 안 가고 할 일이 없어지면서. 남편과 좋은 사람들, 지인들과 맛집 가서 술을 자주 마신다"라며 아이들을 유학 보낸 뒤 보내는 일상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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