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현장] 바쁘다 바빠! 울산 윤재석·최석현, U-22 소집 해제… 'FIFA 클럽 월드컵 스쿼드 합류'

조남기 기자 2025. 6. 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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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이하 울산)의 윤재석과 최석현이 바쁘게 움직인다.

용인미르스타디움의 대한축구협회(이하 KFA) 관계자는 "윤재석과 최석현은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 클럽 월드컵 참가로 오늘 경기 마치고 울산에 합류한다. 곧장 떠난다"라고 밝혔다.

2003년생 윤재석은 이번 시즌 울산 K리그1 일정에서 16경기를 뛰며 1골을 기록했고, 마찬가지로 2003년생인 최석현도 13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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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용인)

울산 HD(이하 울산)의 윤재석과 최석현이 바쁘게 움직인다.

5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초청 U-22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호주전이 킥오프했다. 경기 결과는 0-0이었다. 두 팀은 친선전답게 여러 선수들을 실험하며 미래를 대비했다.

윤재석과 최석현은 각각 공격과 수비에서 이민성호의 오프닝 매치를 위해 기여했다. 윤재석은 57분을, 최석현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한국 U-22 대표팀은 오는 9일 시흥 정왕 스타디움에서 비공개로 호주와 두 번째 평가전을 갖는다. 그러나 윤재석과 최석현은 이 경기에는 뛰지 않는다.

용인미르스타디움의 대한축구협회(이하 KFA) 관계자는 "윤재석과 최석현은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 클럽 월드컵 참가로 오늘 경기 마치고 울산에 합류한다. 곧장 떠난다"라고 밝혔다.

울산은 6일 미국으로 출국해 클럽 월드컵에 도전한다. K리그를 대표해 세계 클럽 무대에 도전한다. 울산으로서는 선수 한 명, 한 명이 소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윤재석과 최석현 역시 꼭 필요한 자원이다. 2003년생 윤재석은 이번 시즌 울산 K리그1 일정에서 16경기를 뛰며 1골을 기록했고, 마찬가지로 2003년생인 최석현도 13경기를 소화했다. 울산이 두 선수를 기다리는 까닭이다.

한편 울산은 미국에서 열리는 클럽 월드컵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플루미넨시(브라질)·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격돌한다.

글=조남기 기자(jonamu@soccerbest11.co.kr)
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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