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사기 혐의' 10기 정숙, '동치미' 통편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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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동치미'에서 통편집된다.
5일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10기 정숙의 출연 여부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지난달 28일 JTBC '사건반장'은 10기 정숙이 주최한 경매 행사에서 명품 브랜드 목걸이를 220만 원에 낙찰 받은 경매 참여자 2명이 해당 목걸이가 가품이라는 사실을 감정을 통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10기 정숙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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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동치미'에서 통편집된다.
5일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10기 정숙의 출연 여부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제작진은 "출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것을 확인했다. 관련 출연분은 모두 통편집해 방송하기로 결정했다.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10기 정숙은 명품 가품 판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28일 JTBC '사건반장'은 10기 정숙이 주최한 경매 행사에서 명품 브랜드 목걸이를 220만 원에 낙찰 받은 경매 참여자 2명이 해당 목걸이가 가품이라는 사실을 감정을 통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10기 정숙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10기 정숙은 '사건반장' 방송 직후 "이미 무혐의로 끝났다. 이렇게 기사를 올려서 인간쓰레기를 만들었다. 난 사기를 치며 사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반박에 나섰다. 하지만 '사건반장' 측은 해당 사건에 대해 여전히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반박하는 입장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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