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상위 1%' 자식 키운 비결 이거였나 "여행 갈 때 아이 욕조도 챙겨" ('안목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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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주가 열혈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5일에 방송된 SBS Life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김남주가 두 아이를 키우며 유난스러웠던 과거를 떠올렸다.
김남주는 "예전에는 아이들 어릴 땐 큰 가방을 들고 다녔다. 혹시 몰라서 다 챙기고 다녔다"라며 "어릴 때 아이랑 여행가는데 아이 목욕 욕조도 들고 갔다. 너무 오버스러웠다. 유난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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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배우 김남주가 열혈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5일에 방송된 SBS Life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김남주가 두 아이를 키우며 유난스러웠던 과거를 떠올렸다.
김남주는 "예전에는 아이들 어릴 땐 큰 가방을 들고 다녔다. 혹시 몰라서 다 챙기고 다녔다"라며 "어릴 때 아이랑 여행가는데 아이 목욕 욕조도 들고 갔다. 너무 오버스러웠다. 유난이었다"라고 말했다.

김남주는 "아이들이 크니까 뭔가를 많이 갖고 다닐 일은 없더라"라며 요즘은 작은 가방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김남주는 "여행갈 땐 작은 가방을 꼭 가져간다. 작은 가방에 여권, 휴대폰, 립스틱 이런 걸 넣고 다닌다. 애들이 어릴 땐 보따리 장수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남주는 평소 자주 들고 다닌 가방을 이야기했다. 김남주는 "하얀 가방이 까맣게 될 때까지 갖고 다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남주는 옷과 가방을 이야기하며 제작진이 예쁘다고 칭찬하자 "사줄까"라는 말을 몇 번씩 반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첫째 딸 라희 양은 전국 상위 1% 성적을 자랑하는 영재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라희 양은 인천 송도의 한 국제학교를 거쳐 현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명문 기숙 사립 고교인 디어필드 아카데미에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oisoly@osen.co.kr
[사진 : SBS Life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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