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26조 규모' 체코 원전 최종 계약
이태권 기자 2025. 6. 5. 21:36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본계약은 체코 최고행정법원이 프랑스전력공사가 제기한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을 최종 파기한 직후 이뤄졌습니다.
신규 원전 2기를 건설하는 이 프로젝트의 총사업비는 약 26조 원으로, 원전 수출은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입니다.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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