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공무원 대상 ‘생성형 AI 실무 활용 교육’ 성료…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

이창재 2025. 6. 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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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공무원의 디지털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생성형 AI 실무 활용 교육'을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ChatGPT 등 최신 AI 도구를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최재훈 군수는 "이번 교육이 공무원들의 업무 방식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AI 기반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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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회 진행…행정업무 효율 높이는 실습 중심 교육에 큰 호응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공무원의 디지털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생성형 AI 실무 활용 교육’을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 현장에 접목함으로써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회차별 16명씩 총 128명의 공무원이 참여했다.

5일 달성군청 공무원들이 올해 처음 기획된 ‘생성형 AI 실무 활용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달성군]

교육은 ChatGPT 등 최신 AI 도구를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한 효과적인 질의기술부터 멀티모달 AI 기능, 엑셀 자동화, AI 기반 보고서 작성까지 실무 중심의 내용이 진행됐다.

특히 반복적인 행정작업을 AI가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실습형 교육이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최재훈 군수는 “이번 교육이 공무원들의 업무 방식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AI 기반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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