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현장] 호주 U-22 감독, "팽팽했고, 만족스러운 게임… 눈에 띄는 한국 선수들 많았다"

조남기 기자 2025. 6. 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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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한국 선수들 많았어."

5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초청 U-22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호주전이 킥오프했다.

"다가오는 연습 경기엔 멤버들을 또 바꿀 것이다. 하지만 두 팀 모두 위닝 멘탈리티를 지녔으니 좋은 경기를 기대한다. 한국을 자세히 본 건 처음이었다. 호주 감독으로서, 일단 호주에 집중했다. 물론, 눈에 띄는 한국 선수들이 많았다. 움직임과 이해도가 좋았다. 앞으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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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용인)

"눈에 띄는 한국 선수들 많았어."

5일 오후 7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초청 U-22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호주전이 킥오프했다. 경기 결과는 0-0이었다. 두 팀은 친선전답게 여러 선수들을 실험하며 미래를 대비했다.

토니 비드마 호주 감독은 2022년부터 호주 U-23 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토니 비드마 감독은 게임을 준비해준 대한축구협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 경기 총평

"대한축구협회에 고맙다.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하며 기자회견을 시작하고 싶다. 팽팽하고 좋은 게임이었다. 호주의 퍼포먼스에 만족한다."

○ U-23 대표팀의 멤버가 상당히 바뀌었다

"지난 U-23 아시안컵에 참여했던 선수는 현재 3~4명뿐이다. 대부분이 새롭다. 이들과 다가오는 1월에 있을 U-23 아시안컵을 준비한다. 템포와 피지컬 측면에서 좋은 한판이었다. 전술적으로도 만족한다."

○ 한국의 경기력은 어땠는지

"다가오는 연습 경기엔 멤버들을 또 바꿀 것이다. 하지만 두 팀 모두 위닝 멘탈리티를 지녔으니 좋은 경기를 기대한다. 한국을 자세히 본 건 처음이었다. 호주 감독으로서, 일단 호주에 집중했다. 물론, 눈에 띄는 한국 선수들이 많았다. 움직임과 이해도가 좋았다. 앞으로도 기대된다."

글=조남기 기자(jonamu@soccerbest11.co.kr)
사진=조남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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