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억 순식간에 '잿더미'…메르세데스 하이브리드 '화재'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세계에 단 275대뿐인 희귀 수퍼카 메르세데스-AMG 원(ONE) 하이브리드 하이퍼카가 독일에서 화재로 전소되는 영상이 찍혀 화제다.
화재 후 남은 것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다행히 운전사는 차량이 완전히 화재에 휩싸이기 전 차를 세우고 차에서 내렸다.
모터1은 화재 원인이 복잡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때문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전 세계에 단 275대뿐인 희귀 수퍼카 메르세데스-AMG 원(ONE) 하이브리드 하이퍼카가 독일에서 화재로 전소되는 영상이 찍혀 화제다.
![독일에서 메르세데스의 하이브리드 차량이 불길에 휩싸여 전소됐다. [사진=틱톡@chrimbu]](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news24/20250605210149805aqnh.jpg)
5일(현지시간) 모터1 등 해외 자동차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독일 올덴부르크 지역에서 지난 2일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
메르세데스-AMG 원은 전 세계에 275대만 생산된 모델로, 약 270만달러(약 37억원)에 달한다.
번호판을 조사한 결과 이 차량은 지난 4월 전시됐던 차량으로 현재는 일반 고객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독일에서 메르세데스의 하이브리드 차량이 불길에 휩싸여 전소됐다. [사진=틱톡@chrimbu]](https://t1.daumcdn.net/news/202506/05/inews24/20250605210151345pdaj.gif)
소방관들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차량은 전소됐다. 화재 후 남은 것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다행히 운전사는 차량이 완전히 화재에 휩싸이기 전 차를 세우고 차에서 내렸다.
모터1은 화재 원인이 복잡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때문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또는 배터리나 1.6리터 V6 엔진 때문일 수도 있다고 추측했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끝내 눈물 보인 '김부선',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남긴 말은?"
- 혹시 천사세요?⋯어린이날 1.5억 기부하고 백상 온 아이유, 내면에 외모까지 '확신의 천사' [엔터
- 이재명 정부 '초대 민정라인' 오광수·이태형 유력
- '눈의꽃 원작자' 나카시마 미카 "김재중, 나를 동네 아줌마 정도로 생각해"
- 김문수 '패배 승복' 발언에⋯"네가 뭔데?" "친중 매국노" 강경 지지자들 폭언
- 개혁신당 "이준석 선거 '흑자'…돈 없어 망할 일 없다"
- '김건희' 역할 소화한 '김규리',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 "제일 아름다운 풍경"
- 신세계면세점, 봄 맞이 캠페인 '스프링 리프레시' 공개
- 한미반도체, 세계 최초 'BOC·COB 투인원 본더' 출시
- 이랜드리테일, 친환경 포장 박스 도입···"ESG 실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