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1인자 럼 서기장, 한국대사 만나 이 대통령 취임 축하

계현우 2025. 6. 5. 2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트남 권력 서열 1인자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현지 시각 5일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대사를 만나 이재명 대통령 취임에 대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이 밝혔습니다.

럼 서기장은 이날 오전 최 대사와 면담에서 한국과 베트남이 2022년 양국 관계를 최고 수준인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최상의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권력 서열 1인자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현지 시각 5일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대사를 만나 이재명 대통령 취임에 대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이 밝혔습니다.

럼 서기장은 이날 오전 최 대사와 면담에서 한국과 베트남이 2022년 양국 관계를 최고 수준인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최상의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앞으로도 이 대통령의 리더십 하에서 양국 관계가 지속해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양국 간 고위급 교류를 포함하여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최 대사는 전날 이 대통령 당선이 확정된 즉시 럼 서기장이 축전을 보내준 데 대해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하여 감사한다는 뜻을 전했고, 아울러 한국 정부는 앞으로도 핵심 파트너인 베트남과 상호 호혜적 협력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계현우 기자 (ky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