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안세영, 소속팀 동료 김가은 완파…인도네시아오픈 8강 진출

김화영 2025. 6. 5. 2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의 안세영이 소속팀 동료 김가은을 완파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8강에 진출했습니다.

안세영은 오늘(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김가은을 2대 0(21-7 21-11)으로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의 안세영이 소속팀 동료 김가은을 완파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8강에 진출했습니다.

안세영은 오늘(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김가은을 2대 0(21-7 21-11)으로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대회 첫판인 32강에서 태국의 부사난 옹밤룽판을 2대 0(21-14 21-11)으로 가뿐하게 격파한 안세영은 두 번째 경기에서도 34분 만에 승리해 대회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습니다.

안세영은 지난해 대회에서는 중국의 강호 천위페이에게 1대 2(14-21 21-14 18-21)로 패해 준우승을 거둔 바 있습니다.

직전 대회인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천위페이에게 패했던 안세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싱가포르오픈에서 끊긴 국제대회 우승 흐름을 다시 이어가려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신화=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화영 기자 (hwa0@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