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안세영, 소속팀 동료 김가은 완파…인도네시아오픈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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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의 안세영이 소속팀 동료 김가은을 완파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8강에 진출했습니다.
안세영은 오늘(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김가은을 2대 0(21-7 21-11)으로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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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의 안세영이 소속팀 동료 김가은을 완파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8강에 진출했습니다.
안세영은 오늘(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김가은을 2대 0(21-7 21-11)으로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대회 첫판인 32강에서 태국의 부사난 옹밤룽판을 2대 0(21-14 21-11)으로 가뿐하게 격파한 안세영은 두 번째 경기에서도 34분 만에 승리해 대회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습니다.
안세영은 지난해 대회에서는 중국의 강호 천위페이에게 1대 2(14-21 21-14 18-21)로 패해 준우승을 거둔 바 있습니다.
직전 대회인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천위페이에게 패했던 안세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싱가포르오픈에서 끊긴 국제대회 우승 흐름을 다시 이어가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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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 기자 (hwa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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