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힘들 것" 이병헌,♥이민정 유튜브 시작할 때 걱정

배선영 기자 2025. 6. 5. 2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모델 출신 야노 시호와 배우 이민정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 개설 당시 남편 이병헌으로부터 받은 조언이 공개됐다.

5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 몰래 출연해서 쌓인 거 다 폭로하고 떠난 야노시호 *근데 왜 우리 채널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에 대한 복수를 위해 유튜브를 시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민정은 "야노 시호도 유튜브를 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일본 모델 출신 야노 시호와 배우 이민정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 개설 당시 남편 이병헌으로부터 받은 조언이 공개됐다.

5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편 몰래 출연해서 쌓인 거 다 폭로하고 떠난 야노시호 *근데 왜 우리 채널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스태프들과 무작정 일본 여행을 떠났다. 스태프는 "불안해서 전문가 한 분을 불렀다. 야노시호를 혹시 아느냐"라고 물었고, 이민정은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모델이었다고 하는데 한 번도 본 적은 없다"라고 답했다. 이에 도쿄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

이날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에 대한 복수를 위해 유튜브를 시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야노 시호는 "유튜브 시작할 때 이병헌이 어떤 조언을 해줬나"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이민정은 "'생각보다 많이 힘들 것이다'라며 '네 모습을 편안하게 보여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야노 시호도 유튜브를 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