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한남동 관저 머물기로…청와대 이전 전까지 사용

손서영 2025. 6. 5. 2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당분간 한남동 관저에 머물며 용산 대통령실로 출퇴근하기로 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부터 점검이 끝난 한남동 관저에 머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한남동 관저는 청와대 보수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대통령실 이전까지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당분간 한남동 관저에 머물며 용산 대통령실로 출퇴근하기로 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부터 점검이 끝난 한남동 관저에 머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대변인은 "한남동 관저는 청와대 보수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대통령실 이전까지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남동 관저가 아닌 제3의 공간을 사용하게 될 경우 해당 기관에 미치는 영향과 이사에 따른 세금 낭비를 감안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