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류현진, 3.2이닝 4실점 후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
전영민 기자 2025. 6. 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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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투수 류현진이 경기 도중 몸 상태에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자진 강판했습니다.
류현진은 오늘(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wiz와 경기에서 0대 4로 뒤진 4회초 2아웃 만루에서 더그아웃을 향해 교체를 요청했습니다.
이날 류현진은 1회초 2아웃 후 안현민에게 솔로홈런을 맞았고 3회에도 4안타로 3실점 하는 등 3.2이닝 동안 8안타를 맞고 4실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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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류현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투수 류현진이 경기 도중 몸 상태에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자진 강판했습니다.
류현진은 오늘(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wiz와 경기에서 0대 4로 뒤진 4회초 2아웃 만루에서 더그아웃을 향해 교체를 요청했습니다.
추가 실점 위기에서 kt 안현민은 상대한 류현진은 초구 체인지업을 던진 뒤 통증을 느껴 주심과 한화 코치진에게 신호를 보냈습니다.
한화는 곧바로 트레이너가 올라와 몸 상태를 점검한 뒤 류현진을 내리고 조동욱을 대신 투입했습니다.
류현진은 왼쪽 허벅지 근육에 이상을 느껴 교체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류현진은 큰 부상이 아닌 듯 교체 후 더그아웃에서 조동욱의 투구를 지켜본 후 얼음찜질을 했습니다.
이날 류현진은 1회초 2아웃 후 안현민에게 솔로홈런을 맞았고 3회에도 4안타로 3실점 하는 등 3.2이닝 동안 8안타를 맞고 4실점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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