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군부대 사격장 불 4시간 50여분 만에 진화

이창언 2025. 6. 5. 20: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양구군 방산면 군부대 사격장 화재. 2025.6.5.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5일 오후 2시 16분쯤 강원 양구군 방산면 천미리 군부대 사격장에서 불이 나 4시간 50여분 만에 꺼졌다.

당국 설명을 보면, 군·산림 당국은 헬기 6대와 장비 13대, 인력 30명을 투입해 오후 7시 10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말미암은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뒷불 감시를 하는 한편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