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계속 배우고 성장해 든든한 마무리 되겠다”…NC 뒷문 지키고 있는 류진욱의 다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앞으로 계속 배우고 성장해 팀의 든든한 마무리가 되겠다."
류진욱은 구단을 통해 "동료들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5월 마지막 경기를 깔끔하게 마무리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힘든 일정 속에서 잘 버텼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다. 마무리 투수는 리그 전체에서 단 10명만이 맡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다. 언제나 자부심을 느낀다. 아직 경험이 부족한 초보 마무리지만, 앞으로도 계속 배우고 성장해 팀의 든든한 마무리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배우고 성장해 팀의 든든한 마무리가 되겠다.”
류진욱(NC 다이노스)이 앞으로의 활약을 약속했다.
개성중, 부산고 출신 류진욱은 인간 승리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우완투수다. 2015년 2차 2라운드 전체 21번으로 NC에 지명된 뒤 2016년과 2018년 무려 두 차례나 토미존 수술(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았지만, 좌절하지 않고 필승조에 안착했다. 지난해까지 성적은 218경기(202이닝) 출전에 8승 7패 1세이브 43홀드 평균자책점 3.56이다.


이런 공을 인정받은 류진욱은 NC 구단 선정 5월 MVP 투수 부문의 영예를 안았다. 5월 13경기(13이닝)에 나선 그는 7세이브 1패 평균자책점 4.15를 작성했다. 5월 21일 울산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데뷔 첫 두 자릿수 세이브를 달성하기도 했다.
류진욱은 구단을 통해 “동료들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5월 마지막 경기를 깔끔하게 마무리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힘든 일정 속에서 잘 버텼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다. 마무리 투수는 리그 전체에서 단 10명만이 맡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다. 언제나 자부심을 느낀다. 아직 경험이 부족한 초보 마무리지만, 앞으로도 계속 배우고 성장해 팀의 든든한 마무리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천재환은 “5월 한 달간 팀이 좋은 흐름을 타는 가운데 기량을 발휘할 수 있어 기쁘다. 경기 중 어려운 순간도 있었지만, 코치님들의 조언과 격려 덕분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다. 트레이닝 파트에서도 세심한 컨디션 관리를 도와주신 덕분에 부상 없이 한 달을 치를 수 있었다. 원정 기간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애써주신 운영팀을 포함한 모든 구단 스태프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 선수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5일 창원 LG 트윈스전에 앞서 진행됐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끼, 미납 세금 6억 7200만 원 이제야 완납...고액 체납자 탈출 - MK스포츠
- 지드래곤, 사나와 열애설에 “‘냉터뷰’ 출연 친분 표현일 뿐” 뒤늦은 해명 [전문] - MK스포츠
- 소유, 몽환 속 튀어오른 썸머퀸…시선 강탈 수영복 화보 - MK스포츠
- 손나은, 복근+힙라인 다 보여준 애슬레저 셋업…‘운동이 패션’ 증명 - MK스포츠
- MLB, 올스타 투표 개시...이정후-에드먼 후보 등극 - MK스포츠
- 8월 1일~3일 NC-KT전, 창원서 펼쳐진다…5월 5일~7일 3연전 장소 변경 여파 - MK스포츠
- 키움, 7일 LG전 ‘연세대학교데이’ 행사 진행 - MK스포츠
- 창원시에 21가지 개선 사항 요구한 NC “지속 가능 협력 위한 협상안, 연고지 이전 명분 쌓기 사실
- ‘구단주 논란 기자회견’ 안양, 제재금 1,000만 원 징계…“K리그 비방 및 명예 실추 행위” - MK
- 안현범, 전북현대 떠나 수원FC 임대…“팀이 원한다면 골키퍼 자리라도 뛰겠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