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먹었더니, 머리숱 많아지고 흰머리 안 생겨”…여배우가 반한 ‘이 식품’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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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을 6개월 정도 섭취했더니 더 이상 흰머리가 나지 않는다는 여배우가 있어 눈길을 끈다.
김정난은 "지금 검은콩을 6개월 먹었는데, 머리숱이 너무 많아지고 흰머리가 안난다"고 밝혔다.
다만, 검은콩이 흰머리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속설일 뿐 의학적으로 검증이 되지는 않았다.
또 검은콩의 대표적인 성분 중 하나인 안토시아닌이 껍질에 다량 함유돼 있어, 세포 노화 억제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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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검은콩을 6개월 정도 섭취했더니 더 이상 흰머리가 나지 않는다는 여배우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김정난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에 평소 먹는 ‘집밥’을 공개했다.
그는 밥을 지을 때 검은콩을 듬뿍 넣는 것은 물론 두유 제조기로 죽이랑 두유도 만들어 먹는다고 했다.
김정난은 “지금 검은콩을 6개월 먹었는데, 머리숱이 너무 많아지고 흰머리가 안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흰머리) 염색한 지 한달 넘었는데 흰머리가 없다”며 “원래 앞머리 쪽에 하얗게 생기는데 안나서 너무 몰랐다”고 말했다.
다만, 검은콩이 흰머리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속설일 뿐 의학적으로 검증이 되지는 않았다. 흰머리는 유전적 요인, 노화,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생기기때문이다.
하지만 검은콩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준다. 검은콩은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 불릴 만큼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모발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검은콩의 대표적인 성분 중 하나인 안토시아닌이 껍질에 다량 함유돼 있어, 세포 노화 억제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다 비타민 B군, 철분, 아연, 구리와 같은 미네랄도 포함되어 있어 두피 혈류 개선, 모발 생성, 멜라닌 합성 등 모발 건강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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