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재난취약시설 9곳 선박·드론 이용 집중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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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달 22~30일 재난취약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사진)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사전 확인 차원으로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구청장이 직접 선박을 타고 교량 하부 구조물을 확인하고 드론으로 상부 및 인근 구조물을 촬영하며 점검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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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달 22~30일 재난취약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사진)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사전 확인 차원으로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동천 범3·4호교 점검은 선박과 드론을 활용한 입체 방식으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구청장이 직접 선박을 타고 교량 하부 구조물을 확인하고 드론으로 상부 및 인근 구조물을 촬영하며 점검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높였다. 이날 드론 촬영은 동의대학교 드론 봉사단이 참여해 점검을 지원했다.
구는 이 밖에도 ▷초읍동 산사태취약지역 3곳 ▷양정3구역 재개발 현장 및 부전동 아파트 신축공사장 ▷부산평화시장과 서면종합시장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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