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개통 40주년…공사, 관제·운전 등 체험교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교통공사는 부산도시철도 개통 40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 무인 도시철도인 4호선을 중심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직업 테마파크! 4호선 Job-Metro'(사진)를 11월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4호선을 운영하는 경전철운영사업소의 특수한 업무 구조를 반영해, 참가자가 관제 운전 차량 운영 등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교통공사는 부산도시철도 개통 40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 무인 도시철도인 4호선을 중심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직업 테마파크! 4호선 Job-Metro’(사진)를 11월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4호선을 운영하는 경전철운영사업소의 특수한 업무 구조를 반영해, 참가자가 관제 운전 차량 운영 등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전철운영사업소는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에서도 드물게 여러 직렬이 한 공간에서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철도 운영의 주요 과정을 한 자리에서 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의 윤리적 책임과 청렴한 조직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시민과의 신뢰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제실 견학 및 시스템 체험 ▷모의 운전연습기 체험 ▷차량 정비 시연 ▷역사 운영 및 안전 체험 등을 제공한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