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헤라클래스' 안현민, '괴물' 류현진 상대로도 빛났다…선제 솔로포 작렬

이형주 기자 2025. 6. 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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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이 또 한 번 괴력을 보여줬다.

KT 위즈는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올 시즌 KT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안현민은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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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외야수 안현민. 사진┃KT 위즈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안현민이 또 한 번 괴력을 보여줬다.

KT 위즈는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안현민은 2003년생으로 군복무 이후 실력이 급상승해 복귀했다. 올 시즌 KT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런 안현민이 '괴물 류현진을 상대로도 홈런을 뽑아냈다.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안현민은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안현민은 2스트라이크 3볼 상황에서 류현진의 6구째 148km 직구를 걷어올려 좌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비거리는 125m에 이르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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