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는 대단해"..♥26살 연하 열애설 상대, 대놓고 열광 [Oh!llywood]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37)가 열애설 상대인 톰 크루즈(62)에 감탄하며 로맨스 루머에 불을 지켰다.
4일(현지시각) 외신 페이지 식스는 아나 디 아르마스가 톰 크루즈에 대해 또다시 감탄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는 앞서 지난 2월 영국 런던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37)가 열애설 상대인 톰 크루즈(62)에 감탄하며 로맨스 루머에 불을 지켰다.
4일(현지시각) 외신 페이지 식스는 아나 디 아르마스가 톰 크루즈에 대해 또다시 감탄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계속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톰 크루즈에 대해 따뜻한 말을 아끼지 않았다.
아나 디 아르마스는 지난 화요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발레리나’의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톰 크루즈가 자신의 액션 영화 연기에 대해 극찬한 것과 관련한 인터뷰를 가졌다.
앞서 톰 크루즈는 아나 디 아르마스가 맡은 ‘발레리나’의 이브 역에 대해서 “그녀는 이미 액션 연기에 경험이 많고 정말 뛰어나다”라고 칭찬한 바 있다.
아나 디 아르마스는 “그런 말을 들으니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기하다. 그런 분이 제 영화를 좋아해주고, 작품을 지지해주고, 다른 사람들의 영화를 축하해주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라며 감탄했다.
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는 앞서 지난 2월 영국 런던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관계자는 “둘은 그냥 친구일 뿐이고, 향후 협업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두 사람은 계속해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열애설에 불을 지켰다. 3월에는 야간 헬리콥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고, 4월에도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 지난 달에는 아나 디 아르마스의 37번째 생일을 맞아 함께 런던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공원 산책 후 생일 저녁을 함께 했다.
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는 되도록 관계를 숨기려는 듯 보이지만, 지난 달 3일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50번째 생일 파티를 함께 떠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힘이 실리기도 했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지난 2월 아나 디 아르마스를 처음 만나 감정을 품게 됐으며, 이후로 적극적으로 구애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몇 번 데이트를 했고 아주 조심스럽게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아나 디 아르마스는 최근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톰 크루즈와 훌륭한 작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아나 디 아르마스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