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현충일 주말 대체로 맑은 초여름 날씨…낮 최고 30도

김지선 기자 2025. 6. 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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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연휴 기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청권도 30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전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주말에도 충청권 날씨는 대체로 맑겠다.

특히 토요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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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현충일 연휴 기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청권도 30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전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수준으로 예상됐다. 오후부터는 기온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대전 29도 △세종 28도 △천안 28도 △청양 28도 △서산 26도 △태안 25도 △당진 27도 △보령 26도 등이다.

주말에도 충청권 날씨는 대체로 맑겠다. 특히 토요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시작될 전망이다.

7일 최저 기온은 13-18도·최고 25-30도, 일요일인 8일엔 최저 15-18도·최고 26-30도로 예보됐다.

연휴 기간, 미세먼지 농도는 국외 미세먼지가 남서쪽에서 유입되며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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