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자회사 매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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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자회사 두산비나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중공업계 등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HD현대와 두산비나 매각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력 발전,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가스터빈 등 미래 성장 동력 분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하면서 두산비나 매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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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자회사 두산비나 매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중공업계 등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HD현대와 두산비나 매각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가격은 4000억원 미만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다.

두산비나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신인 두산중공업이 2006년 베트남에 설립한 회사다. 석탄화력발전소 보일러가 주력 사업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력 발전, 소형모듈원전(SMR·small modular reactor), 가스터빈 등 미래 성장 동력 분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하면서 두산비나 매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두산비나 매각 등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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