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호 "이재명 대통령에 맞설 사람, 김문수 밖에 없어"

이재우 기자 2025. 6. 5. 1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이 시점에서 당을 추스르고 이재명 대통령에 맞설 사람은 김문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대선은 김문수의 재발견, 재평가의 시간이었다. 참 반듯하고 올곧고 따뜻한 분이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부심을 가지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김문수의 인간적 스토리 때문"이라고 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용호 국민의힘 서대문갑 후보가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열린 '국민의힘으로 서대문살리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03.28.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이용호 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이 시점에서 당을 추스르고 이재명 대통령에 맞설 사람은 김문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대선은 김문수의 재발견, 재평가의 시간이었다. 참 반듯하고 올곧고 따뜻한 분이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부심을 가지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김문수의 인간적 스토리 때문"이라고 썼다.

이어 "큰 바위 얼굴을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다. 지난 대선도, 이번 대선도 큰 바위 얼굴을 밖에서만 찾았다"며 "그런데 우리가 대선에 패배하고 나서도 당권 다툼이나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이재명 정권이 바라는 바"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