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렉시티, 에이닷 제쳤다···5월 MAU 151만명 '3위'

양지혜 기자 2025. 6. 5. 1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 경쟁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퍼플렉시티가 에이닷을 제치고 이용자 수 3위에 올랐다.

5일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달 퍼플렉시티 애플리케이션(앱)의 월간활성이용자(MAU) 수는 151만 명으로, 전월(138만 명) 대비 13만 명 증가했다.

특히 생성형 AI 앱 MAU 순위에서 줄곧 4위 이하 등수에 머물렀던 퍼플렉시티는 지난 달 처음으로 에이닷(147만 명)을 추월하며 3위로 올라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퍼플렉시티 MAU 전월比 13만명 ↑
韓 가장 많이 쓰는 AI 앱은 '챗GPT'
퍼플렉시티 로고. 연합뉴스
[서울경제]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 경쟁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퍼플렉시티가 에이닷을 제치고 이용자 수 3위에 올랐다.

5일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달 퍼플렉시티 애플리케이션(앱)의 월간활성이용자(MAU) 수는 151만 명으로, 전월(138만 명) 대비 13만 명 증가했다. 퍼플렉시티는 앱 출시 이후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올해 3월(103만 명)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생성형 AI 앱 MAU 순위에서 줄곧 4위 이하 등수에 머물렀던 퍼플렉시티는 지난 달 처음으로 에이닷(147만 명)을 추월하며 3위로 올라섰다.

한편 지난 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생성형 AI 앱은 챗GPT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챗GPT의 MAU는 1771만 명으로, 2위인 뤼튼(256만 명)과 약 7배 차이가 난다.

양지혜 기자 hoje@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