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갑질당했다…리허설 중 스태프 반말 논란 일파만파

황혜진 2025. 6. 5.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무진이 무례한 스태프에게 갑질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2025 천안 K-컬처 박람회' 측은 6월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개막식 축하공연 리허설 중 발생한 현장 스태프간의 소통 문제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고 이에 대해 관람객과 팬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다시 한번 불편을 겪으신 아티스트 분과 팬분들 및 현장에 계셨던 관람객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이무진,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이무진이 무례한 스태프에게 갑질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2025 천안 K-컬처 박람회' 측은 6월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개막식 축하공연 리허설 중 발생한 현장 스태프간의 소통 문제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고 이에 대해 관람객과 팬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알렸다.

주최 측은 "사건 발생 후 해당 스태프가 아티스트와 관계자에게 정중하게 사과했으며 향후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 운영 대행사 및 해당 스태프에게 강력한 경고 및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불편을 겪으신 아티스트 분과 팬분들 및 현장에 계셨던 관람객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무진은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개막식 축하공연에 출연했다. 스태프의 갑질은 리허설 현장에서 벌어졌다. 한 스태프는 리허설 중이었던 이무진에게 다짜고짜 "그만 해라. 이게 뭐하는 거냐"라는 반말을 일삼았다. 리허설도 강제 중단돼 아티스트 이무진과 그의 팬들을 당황케 했다.

이후 이무진은 팬들과의 대화에서 "경우가 없는 행동인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다음은 K컬처박람회추진단 공식입장 전문.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개막식 축하공연 리허설 중 발생한 현장 스태프 간의 소통 문제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에 대하여 관람객과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건 발생 후 해당 스태프가 아티스트와 관계자에게 정중하게 사과하였으며, 향후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 운영 대행사 및 해당 스태프에게 강력한 경고 및 자체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겪으신 아티스트 분과 팬분들 및 현장에 계셨던 관람객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