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상자 발생할까, 마음 졸였던 이범호 감독…“네일, 전혀 문제없다” [SD 잠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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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는 이상없다.
KIA 타이거즈 1선발 제임스 네일(32)은 이탈 없이 다음 등판을 준비한다.
이범호 KIA 감독은 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네일에 관해 "통증도 없다. 다음 등판도 문제없다"고 얘기했다.
네일은 4일 잠실 두산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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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은 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네일에 관해 “통증도 없다. 다음 등판도 문제없다”고 얘기했다.
네일은 4일 잠실 두산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5이닝 6안타 1홈런 5탈삼진 3볼넷 3실점으로 8-3 KIA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 감독은 “선발 투수 한 명을 찾는 게 정말 어렵다. 특히 네일은 팀의 1선발이라 다치면 큰일이다. 어제(4일) 경기하면서도 마음 졸였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아무래도 투수 쪽으로 공이 가면 아찔하다. 어제도 교체하고 싶었는데, 5회말 2아웃이라 승리 요건이 걸려 있었다. 내가 판단할 수 없으니 선수에게 요청했다. ‘더 던질 수 있다’고 해서 던졌고, 6회에는 자제시켰다. 지금이 전부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부상자 많은 현시점을 버텨내면, KIA에 반등의 기회가 올 수 있다. 이 감독은 “제일 중요한 것 같다”라며 “선수들이 이 정도까지 잘 버텨주기에 자신감을 가진다. 선수들과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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