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패밀리 ‘소트리오’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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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소들의 합창'이 유콘서트에서 펼쳐진다.
국내 유일의 '한가족 솔로 트로트 가수 셋' 소트리오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유U; 콘서트는 '소트리오'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소명 소유찬 소유미 3명이 무대를 채운다.
'소트리오'란 수식어로 잘 알려진 소명 소유찬 소유미는 한 가족이면서 각자 솔로 트로트 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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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소들의 합창’이 유콘서트에서 펼쳐진다. 국내 유일의 ‘한가족 솔로 트로트 가수 셋’ 소트리오가 그 주인공이다.

국제신문과 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하는 ‘한낮의 유U; 콘서트’가 오는 11일 오전 11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유U; 콘서트는 ‘소트리오’로 유명한 트로트 가수 소명 소유찬 소유미 3명이 무대를 채운다.
‘소트리오’란 수식어로 잘 알려진 소명 소유찬 소유미는 한 가족이면서 각자 솔로 트로트 가수이다. 아버지 소명을 필두로 작사와 작곡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아들이자 오빠인 소유찬, 걸그룹 출신의 매력 만점 소유미는 ‘아빠 소, 아들 소, 딸 소’로 불리며 같이 또 따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인천 광주 대전 전주 천안 등 전국 유명 콘서트장을 섭렵하며 36회 콘서트를 소화했고, 이들이 만난 팬만 15만 명 이상 된다.
‘아빠 소’ 소명은 데뷔 40년 차 트로트 가수로, MBC KBS 등 유명 방송국 주최 신인가요제 등에 입상하며 탄탄한 음악 실력을 갖춘 뮤지션이다. 2004년 ‘빠이빠이야’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현재까지 활동 중으로, 그가 발표한 곡만 100여 곡에 이른다. 데뷔 10년 차 트로트 가수인 ‘아들 소’ 소유찬은 작사·작곡·편곡 등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인기 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작사·작곡가로 참여해 더욱 유명하다. ‘딸 소’ 소유미는 걸그룹 VNT와 키스앤 크라이로 활동하다가 트로트로 전향, 데뷔곡 ‘흔들어주세요’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SBS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공격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이번 공연에서 각자의 히트곡과 트로트 메들리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 측은 “각자 매력 넘치는 가수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행복 가득한 무대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균일 3만 원. (051)500-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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