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함은정, 충격적 진실 알았다...서준영 "힘들어도 버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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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이 본격적인 '마라 맛'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 28회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이 김도윤(서준영 분)의 가족과 얽힌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돼 극의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된 재인의 향후 행보는 오늘(5일) 저녁 7시 50분 '여왕의 집' 2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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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이 본격적인 '마라 맛'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 28회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이 김도윤(서준영 분)의 가족과 얽힌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돼 극의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해당 회차에서 재인은 아들 은호(여시온 분)를 잃은 슬픔에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지만, 그 순간 도윤이 강물에 뛰어들어 재인을 구했다. 도윤은 재인에게 "힘들어도 버텨요. 은호를 위해서 이 악물고 버티고 살아요"라고 애끓은 위로를 전했다.
물에 젖은 채 집으로 돌아간 재인을 향해 아무런 질문 없이 감싸주는 정윤희(김애란 분)와 김보람(최설아 분)의 배려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본 도윤이 정오성(김현균 분)에게 재인을 향한 복잡한 감정을 털어놓는 장면은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강세리(이가령 분)와 노숙자(이보희 분)는 최자영(이상숙 분)이 출소했다는 소식을 듣고 불안함에 휩싸였지만, 황기찬(박윤재 분)은 자영이 무슨 일을 벌일지 걱정하는 두 사람의 반응에도 덤덤한 태도로 일관해 속내를 궁금하게 했다.
방송 말미 재인이 보람의 죽은 엄마가 김도희(미람 분) 대리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 엔딩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고조시켰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자영 사기당하는 거 아닌가?", "재인이 김도희 대리가 도윤 가족인 거 알았네, 집 나가려나", "얼른 다음 회차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엿다.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된 재인의 향후 행보는 오늘(5일) 저녁 7시 50분 '여왕의 집' 2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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