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음뵈모→제이든 산초+현금'으로 WC서 대한민국 무너뜨린 모하메드 쿠두스 선회? 英 매체, "실현 가능성 매우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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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깜짝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4일(한국시간) "맨유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공격 핵심인 쿠두스를 영입하기 위해 제이든 산초를 포함한 스왑딜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로선 이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은 낮으며 브렌트포드의 음뵈모가 올드트래퍼드 입성에 더 가까워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여기에 일부 언론은 맨유는 원래 음뵈모가 아닌 쿠두스의 영입을 추진해 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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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깜짝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브렌트포드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 실패에도 미리 대비하는 모습이다. 맨유가 주목하는 선수는 웨스트햄의 모하메드 쿠두스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4일(한국시간) "맨유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공격 핵심인 쿠두스를 영입하기 위해 제이든 산초를 포함한 스왑딜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로선 이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은 낮으며 브렌트포드의 음뵈모가 올드트래퍼드 입성에 더 가까워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본격적인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빠르게 첫 번째 영입을 마무리했다. 울버햄튼의 마테우스 쿠냐가 그 주인공이다. 쿠냐는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하더라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개인 합의를 빠르게 마친 후 바이아웃 조항에 명시된 6,250만 파운드(약 1,152억 원)를 지급하는 계약에 동의하며 이적이 확정됐다.
후벵 아모링 감독은 다음 시즌을 위해 더 많은 공격수를 영입하고 싶어 한다. 특히 10번 자리에서 뛸 수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원한다. 이러한 가운데 브라이언 음뵈모가 맨유행을 원하며 유력한 타깃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일부 언론은 맨유는 원래 음뵈모가 아닌 쿠두스의 영입을 추진해 왔다고 주장했다.
매체에 빠르면 "맨유는 쿠두스를 데려오기 위해 웨스트햄과 접촉했으며 맨유 기술 이사인 제이슨 윌콕스가 팀 내 자리가 없는 산초를 포함한 스왑딜을 제시했다. 하지만 웨스트햄은 쿠두스를 약 6천만 파운드(약 1,106억)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그보다 현저히 낮은 가치를 가진 산초가 포함된 제안을 거절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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