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KAIST 대형 강의서 ‘인공지능 조교’ 활약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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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는 최윤재 김재철AI대학원 교수와 홍화정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조교(Virtual Teaching Assistant·VTA)를 지난해 가을학기 강의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 포스텍은 이길호 물리학과 교수 연구팀이 조길영 KAIS 교수 연구팀, 일본 국립재료과학연구소(NIMS)와 함께 그래핀을 이용해 전자의 에너지 상태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양자 소자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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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는 최윤재 김재철AI대학원 교수와 홍화정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조교(Virtual Teaching Assistant·VTA)를 지난해 가을학기 강의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강의 교과목은 '인공지능을 위한 프로그래밍'으로, 모두 477명이 수강했다. VTA를 이처럼 대규모로 실제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것은 처음이다.
■ 포스텍은 이길호 물리학과 교수 연구팀이 조길영 KAIS 교수 연구팀, 일본 국립재료과학연구소(NIMS)와 함께 그래핀을 이용해 전자의 에너지 상태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양자 소자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에 대해 이 교수는 “오류에 강한 양자컴퓨터 구현의 핵심으로 꼽히는 ‘마요라나 준입자(Majorana quasiparticles)’를 실제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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