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승 후 2연패' 삼성, 5일 SSG전 좌타자 전면 배치 승부수...구자욱 선발 라인업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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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외야수)이 하루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좌완 이승현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 삼성은 지명타자 김지찬-우익수 김태훈-좌익수 구자욱-1루수 르윈 디아즈-3루수 김영웅-포수 김재성-유격수 이재현-중견수 박승규-2루수 양도근으로 타순을 짰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구자욱의 선발 라인업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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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조은정 기자]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임찬규, 삼성은 레예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9회초 1사 1,2루 삼성 구자욱이 1타점 2루타를 날린 뒤 포효하고 있다. 2025.06.01 /cej@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5/poctan/20250605175135701wlpg.jpg)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외야수)이 하루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7연승 후 2연패에 빠진 삼성은 5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맞붙는다.
좌완 이승현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 삼성은 지명타자 김지찬-우익수 김태훈-좌익수 구자욱-1루수 르윈 디아즈-3루수 김영웅-포수 김재성-유격수 이재현-중견수 박승규-2루수 양도근으로 타순을 짰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구자욱의 선발 라인업 복귀. 최근 10경기 타율 1할1푼1리(36타수 4안타)로 부진한 가운데 4일 경기에서는 벤치에서 출발했다. 8회 대타로 나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포수 강민호 대신 김재성이 선발 마스크를 쓴다. 김태훈을 2번에 배치하는 등 1번부터 6번까지 좌타자를 기용한 게 눈에 띈다.
SSG 선발 투수는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 중견수 오태곤-좌익수 길레르모 에레디아-지명타자 최정-1루수 고명준-우익수 한유섬-포수 이지영-유격수 박성한-3루수 김찬형-2루수 정준재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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