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올여름, 엘니뇨도 라니냐도 아닌 '중립' 이어질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여름은 엘니뇨도, 라니냐도 아닌 '중립'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지난겨울 라니냐가 끝난 뒤 '중립'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2℃ 낮다며 올여름에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엘니뇨와 라니냐는 감시 대상 해역인 적도 태평양 부근의 3개월 평균 해수면 온도 편차가 0.5℃ 이상이거나 이하인 상태가 5개월 이상 이어질 때 시작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여름은 엘니뇨도, 라니냐도 아닌 '중립'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지난겨울 라니냐가 끝난 뒤 '중립'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2℃ 낮다며 올여름에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세계기상기구, WMO에서도 6부터 8월 사이 '중립'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70%, 라니냐로 전환될 확률은 30%로 전망했습니다.
기상청은 중립 시기에는 다양한 기후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뚜렷한 패턴 없이 변화무쌍한 날씨가 나타날 수 있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엘니뇨와 라니냐는 감시 대상 해역인 적도 태평양 부근의 3개월 평균 해수면 온도 편차가 0.5℃ 이상이거나 이하인 상태가 5개월 이상 이어질 때 시작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드론 공격 영상 추가 공개..."푸틴, 보복 다짐"
- '이재명 표' 검찰개혁...검찰 힘 빼고 공수처 키운다
- [단독] 오늘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고1 영어영역 정답 사전 유출 정황
- 전한길 "대선 패배 원인은 이준석·한동훈...尹 등에 칼 꼽아"
- "망할 회사, 진절머리"…대통령실 직원 퇴사 브이로그 논란
- "망국적 투기 옹호 그만"...국민의힘 향해 '직격탄'
- "막걸리병 녹인다고 어묵탕에..." 태백 축제 노점 위생 논란
- 80m 풍력발전기, 갑자기 '쿵'...도로 덮쳐 통제
- [단독] 한 몸처럼 움직인 '김경 가족회사'...커지는 실소유 의혹
- '중국의 무기' 희토류, 한국을 겨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