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랜드마크 '부산콘서트홀' 개관한다
윤여욱 기자(=부산) 2025. 6. 5.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가 부산 최초의 클래식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의 개관식과 동시에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부산콘서트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을 보유하며 비수도권 최초의 '파이프 오르간'이 설치된 클래식 음악 전문 공연장이다.
오는 20일 개최하는 개관식은 만 8세의 바이올린 영재 이지안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다.
개관 기념 공연에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9일 오후 6시까지 시 홈페이지 이벤트 통합안내에서 신청하면 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최초 클래식 전용 공연장...비수도권 최초 파이프 오르간 설치
▲부산 콘서트홀 개관식 홍보물.ⓒ부산시
오는 20일 개최하는 개관식은 만 8세의 바이올린 영재 이지안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본공연은 베토벤을 주제로한 정명훈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아 1부 삼중협주곡, 2부 합창교향곡이 연주된다.
부산시가 부산 최초의 클래식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의 개관식과 동시에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부산콘서트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을 보유하며 비수도권 최초의 '파이프 오르간'이 설치된 클래식 음악 전문 공연장이다.

오는 20일 개최하는 개관식은 만 8세의 바이올린 영재 이지안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본공연은 베토벤을 주제로한 정명훈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아 1부 삼중협주곡, 2부 합창교향곡이 연주된다.
개관 기념 공연에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9일 오후 6시까지 시 홈페이지 이벤트 통합안내에서 신청하면 된다.
[윤여욱 기자(=부산)(yeoyook@gmail.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란·김건희·채상병' 3특검법 국회 통과…"尹 내란·국정농단 철저히 밝힐 것"
- 李대통령,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철회
- 민주당, '대법관 증원법' 등 속도조절…당 지도체제 정비 나선다
- 李대통령 첫 국무회의…尹정부 국무위원들에 "웃으며 하자"
- 리박스쿨, 윤석열 취임 첫해부터 초등 교육에 손 뻗쳤다
- [속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직 사퇴
- '김학의 출국 금지' 이광철·이규원·차규근 모두 무죄 확정
- 박찬대 "오늘 본회의에서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법' 처리"
- 따로 살자던 북한, 남한 대선 소식 이틀만에 알려
- '태안화력 산재 사망' 고 김충현 첫 추모제… "회사의 살인이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