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추억 스쳐 가”...천록담 울린 스승 누구길래(사콜 세븐)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6. 5. 17: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천록담을 울린 깜짝 인물이 등장한다.

예고 없이 등장한 스승을 보고 멤버들은 먹먹함에 젖고, 천록담은 "걸음걸이만 봐도 알겠더라"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천록담과 스승은 지난 '미스터트롯3' 경연 이전에도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고 전해진다.

천록담은 "25년 추억이 스쳐 갔다"며 눈물 속 추억을 회상했다고 전해져 그와 스승이 어떤 사연을 품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콜 세븐’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천록담을 울린 깜짝 인물이 등장한다.

5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고맙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금의 TOP6가 있기까지, 멤버들을 성장시킨 숨은 주역이 등장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멤버들 몰래 스튜디오에 찾아온 이 인물은 경연 기간 내내 TOP6의 곁을 지키며 트로트 가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소중한 스승이라고. 예고 없이 등장한 스승을 보고 멤버들은 먹먹함에 젖고, 천록담은 “걸음걸이만 봐도 알겠더라”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천록담과 스승은 지난 ‘미스터트롯3’ 경연 이전에도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고 전해진다. 두 사람이 나눈 특별한 교감과 이야기는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촉촉히 적실 예정.

천록담은 “25년 추억이 스쳐 갔다”며 눈물 속 추억을 회상했다고 전해져 그와 스승이 어떤 사연을 품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스승과 TOP6 제자들이 함께 꾸미는 감동의 하모니 무대가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콜 세븐’은 오늘(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