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정부 'AI 정책' 기대감에 해외 협력까지…'네카오'도 올랐다[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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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정책 수혜 기대감에 카카오(035720)와 네이버(035420)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카카오는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의 협업을 예정하고 있으며,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이날 넷플릭스 경영진과 만나 기존의 '네넷' 멤버십을 비롯해 협업 모멘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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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인공지능(AI) 정책 수혜 기대감에 카카오(035720)와 네이버(035420)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카오는 전일 대비 2700원(6.49%) 오른 4만 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네이버도 전일 대비 5700원(3.07%) 오른 19만 1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AI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공약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자 수혜 가능성이 부각된 영향이다.
이 대통령은 앞서 한국을 AI 세계 3대 강국으로 만들겠다며 1호 공약으로 내놨다. △인공지능 대전환을 통한 AI 3강으로 도약 △차세대 첨단 기술 개발과 투자 강화 △세계 최강 AI 인프라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에 더해 각사가 해외 기업들과의 협력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기대감도 모였다.
카카오는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와의 협업을 예정하고 있으며,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이날 넷플릭스 경영진과 만나 기존의 '네넷' 멤버십을 비롯해 협업 모멘텀을 이어갔다.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카카오는 오픈AI와 함께 '한국형 슈퍼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연내 출시할 것"이라며 "카카오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가 오픈AI의 고급형 AI 모델과 결합해 우수한 추론 능력과 자율성을 보유한 한국형 슈퍼 AI 에이전트 플랫폼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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