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대선 기간 선거법 위반 적발 136명
양희문 기자 2025. 6. 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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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기간 136명(128건)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벽보 훼손 107건, 선거폭력 8건, 인쇄물배부 2건, 여론조작 1건, 기타 10건으로 집계됐다.
앞서 경기북부경찰은 관내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지난 4일 오후 6시까지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각종 선거 범죄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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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보훼손 107건으로 최다
ⓒ News1 신웅수 기자

(의정부=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제21대 대통령 선거 기간 136명(128건)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까지 종결되거나 구속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유형별로는 벽보 훼손 107건, 선거폭력 8건, 인쇄물배부 2건, 여론조작 1건, 기타 10건으로 집계됐다.
앞서 경기북부경찰은 관내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지난 4일 오후 6시까지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각종 선거 범죄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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