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경기도 1호 '무장애통합놀이터' 개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애·비장애 아동 모두 차별 없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가 구리시에 개장했다.
경기 구리시는 5일 늘푸른공원(인창동 674-2번지)에 '경기도 제1호 무장애통합놀이터'의 개장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백경현 시장은 "늘푸른공원 무장애놀이터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 아동에게도 놀이의 권리를 보장하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경현시장 "장애·비장애 아동 어울리는 공간"
[구리=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장애·비장애 아동 모두 차별 없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가 구리시에 개장했다.
경기 구리시는 5일 늘푸른공원(인창동 674-2번지)에 ‘경기도 제1호 무장애통합놀이터’의 개장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어린이와 장애 아동 보호자와 간담회를 통해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놀이터 건립에 반영했다.
아울러 전문가 자문을 통해 높낮이가 없는 디자인과 장애물 없는 접근 방식을 적용한 그네, 소리 놀이대, 모래 놀이터, 트램펄린, 휴식 공간 등을 설치했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어 모든 아동이 행복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행복팡팡 모두의 놀이터’로 이름 붙였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백경현 시장은 “늘푸른공원 무장애놀이터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 아동에게도 놀이의 권리를 보장하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훈 (hoon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대 특검법' 국회 통과…尹 부부 전면 재수사 현실화
- "더는 못 참아" 美시장 떠나는 '큰 손' 투자자들…어디로?
- "李대통령 퇴근하셔야 저희도"...3년 전 '尹 호텔 만찬' 회자
- 車 생산 '올스톱' 위기…中희토류 규제에 전세계 '비상'(종합)
- 거대여당 입법드라이브에 소수야당 국힘 '속수무책' '자중지란'
- 계엄군 총 잡았던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 내정
- “日버블붕괴 직전과 닮았다”…한국 경제 경고 나왔다
- "홍준표 총리 카드도 있는데"...李대통령 '최전방 공격수' 인선?
- ‘김밥 회의’ 李 대통령 첫 국무회의…산불 피해 등 논의(종합)
- '절세'와 '탈세' 사이…잇따른 연예인 1인 기획사 논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