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화천군수, 군청 직원들과 황톳길 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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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화천군수가 MZ 신세대 공직자들과 함께 맨발 황톳길 트래킹에 나서 화제다.
화천군은 5일 화천읍 붕어섬에 조성된 황톳길에서 최문순 군수를 비롯해 청내 7급 이하 MZ 세대 공직자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군은 개성이 강하고, 예민한 MZ 세대 공직자들이 자연 속 걷기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업무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음달 10일까지, 6주간 모두 115명이 참여하는 '군수와의 황톳길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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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화천군수가 MZ 신세대 공직자들과 함께 맨발 황톳길 트래킹에 나서 화제다.
화천군은 5일 화천읍 붕어섬에 조성된 황톳길에서 최문순 군수를 비롯해 청내 7급 이하 MZ 세대 공직자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황톳길 간담회는 화천군정 수장인 군수와 행정 최일선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들이 세대 간 조직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붕어섬에 삼삼오오 모인 젊은 공직자들과 최문순 군수는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보드라운 황톳길을 함께 걸으며 마음과 생각을 나눴다. 약 1시간의 황톳길 트래킹이 끝나고, 최 군수와 참여 직원들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함께 식사를 하며 주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군정, 지역발전, 행정, 조직문화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군은 개성이 강하고, 예민한 MZ 세대 공직자들이 자연 속 걷기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업무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음달 10일까지, 6주간 모두 115명이 참여하는 ‘군수와의 황톳길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문순 군수는 “행정 조직이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간의 이해와 공감이 필수적”이라며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안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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