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뉴진스-어도어 법정공방 평행선

양정진 기자 2025. 6. 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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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뉴진스-어도어 법정공방 평행선
걸그룹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2차 변론기일이 진행된 가운데 양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재판부가 “합의는 없냐”고 물었지만 뉴진스 측은 단호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뉴진스와 어도어의 계약 분쟁, 지금 이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뉴진스 #어도어 #민희진 #전속계약 #신뢰파탄 #10억간접강제 #하이브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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