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하·이민지 등 U-19 여자농구 월드컵 출전 12인 명단 발표

전영민 기자 2025. 6. 5.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시즌 여자농구 신인 돌풍을 일으킨 송윤하(KB)와 이민지(우리은행)가 19세 이하(U-19) 여자농구 월드컵에 나섭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을 대비해 최종 12인의 선수를 선발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강병수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10일 소집해 손발을 맞춘 뒤 다음 달 12일부터 20일까지 체코에서 열리는 2025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U-19 여자농구 대표팀

지난 시즌 여자농구 신인 돌풍을 일으킨 송윤하(KB)와 이민지(우리은행)가 19세 이하(U-19) 여자농구 월드컵에 나섭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을 대비해 최종 12인의 선수를 선발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청주 KB의 골 밑을 든든하게 지킨 송윤하, 리그 후반부 우리은행의 조커로 맹활약한 이민지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신인선수 선발회에서 각각 1라운드 3, 4순위로 선발된 정현(하나은행), 최예슬(삼성생명)도 뽑혔습니다.

임연서, 이가현(이상 수피아여고)과 지난해 U-18 여자 아시아컵에서 안정적인 리딩 능력을 보였던 이원정(온양여고)도 대표팀에 승선했습니다.

강병수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10일 소집해 손발을 맞춘 뒤 다음 달 12일부터 20일까지 체코에서 열리는 2025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합니다.

한국은 A조 조별리그에서 미국, 이스라엘, 헝가리와 차례로 맞붙습니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