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수원FC, 안현범 임대 영입…"팀이 원한다면 골키퍼라도 뛸 것"

배웅기 기자 2025. 6. 5. 17: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수원FC가 전북현대에서 안현범을 임대 영입했다.

안현범은 K리그1에서 손에 꼽히는 속도와 전술적 유연성을 갖춘 멀티플레이어로 수원FC의 측면 공격에 큰 힘을 보탤 전망이다.

부평고, 동국대 출신의 안현범은 지난 2015년 울산현대(現 울산 HD)에서 프로 데뷔한 뒤 제주유나이티드(現 제주SK FC), 아산무궁화, 전북에 몸담으며 통산 260경기 31골 21도움(K리그1 196경기 23골 16도움·K리그2 62경기 8골 5도움·플레이오프 2경기)을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수원FC가 전북현대에서 안현범을 임대 영입했다. 안현범은 K리그1에서 손에 꼽히는 속도와 전술적 유연성을 갖춘 멀티플레이어로 수원FC의 측면 공격에 큰 힘을 보탤 전망이다.


부평고, 동국대 출신의 안현범은 지난 2015년 울산현대(現 울산 HD)에서 프로 데뷔한 뒤 제주유나이티드(現 제주SK FC), 아산무궁화, 전북에 몸담으며 통산 260경기 31골 21도움(K리그1 196경기 23골 16도움·K리그2 62경기 8골 5도움·플레이오프 2경기)을 기록했다. 2023년에는 국가대표팀에 선발돼 A매치 경험을 쌓았다.


빠른 속도와 날카로운 돌파력은 안현범의 가장 큰 강점이다. 또한 양쪽 가리지 않고 풀백, 윙백, 윙어를 고루 소화할 수 있어 김은중호의 전술에 기동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안현범은 "수원FC는 지금 순위보다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좋은 팀이다. 팀이 원한다면 골키퍼라도 뛰겠다"고 밝혔다.

사진=수원FC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