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수원FC, 안현범 임대 영입…"팀이 원한다면 골키퍼라도 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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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가 전북현대에서 안현범을 임대 영입했다.
안현범은 K리그1에서 손에 꼽히는 속도와 전술적 유연성을 갖춘 멀티플레이어로 수원FC의 측면 공격에 큰 힘을 보탤 전망이다.
부평고, 동국대 출신의 안현범은 지난 2015년 울산현대(現 울산 HD)에서 프로 데뷔한 뒤 제주유나이티드(現 제주SK FC), 아산무궁화, 전북에 몸담으며 통산 260경기 31골 21도움(K리그1 196경기 23골 16도움·K리그2 62경기 8골 5도움·플레이오프 2경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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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수원FC가 전북현대에서 안현범을 임대 영입했다. 안현범은 K리그1에서 손에 꼽히는 속도와 전술적 유연성을 갖춘 멀티플레이어로 수원FC의 측면 공격에 큰 힘을 보탤 전망이다.
부평고, 동국대 출신의 안현범은 지난 2015년 울산현대(現 울산 HD)에서 프로 데뷔한 뒤 제주유나이티드(現 제주SK FC), 아산무궁화, 전북에 몸담으며 통산 260경기 31골 21도움(K리그1 196경기 23골 16도움·K리그2 62경기 8골 5도움·플레이오프 2경기)을 기록했다. 2023년에는 국가대표팀에 선발돼 A매치 경험을 쌓았다.
빠른 속도와 날카로운 돌파력은 안현범의 가장 큰 강점이다. 또한 양쪽 가리지 않고 풀백, 윙백, 윙어를 고루 소화할 수 있어 김은중호의 전술에 기동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안현범은 "수원FC는 지금 순위보다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좋은 팀이다. 팀이 원한다면 골키퍼라도 뛰겠다"고 밝혔다.

사진=수원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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