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윤민수, 벤과 불화설에 입 열었다…"나도 회사 나왔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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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벤과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5일 윤민수는 자신의 계정에 가수 벤과 전 소속사 메이저나인 간의 법적 분쟁을 다룬 기사 캡처를 올린 뒤, "저랑 사이 좋아요. 저도 그 회사 나온걸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벤은 과거 그룹 바이브가 설립한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및 메이저나인 소속으로 오랜 기간 활동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그러나 윤민수는 지난해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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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가수 윤민수가 벤과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5일 윤민수는 자신의 계정에 가수 벤과 전 소속사 메이저나인 간의 법적 분쟁을 다룬 기사 캡처를 올린 뒤, "저랑 사이 좋아요. 저도 그 회사 나온걸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앞서 벤은 지난 2023년 1월 소속사 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이후 음원 수익 정산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계약 기간 중 발매된 음원과 앨범에서 발생할 수익에 대한 정산을 요구했지만, 소속사 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결국 법적 다툼으로 이어졌다.
초기에는 법원이 양측에 합의를 권유하며 조정 절차를 진행했다, 하지만 같은 해 11월 조정이 결렬되면서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됐다.
벤은 과거 그룹 바이브가 설립한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및 메이저나인 소속으로 오랜 기간 활동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그러나 이번 분쟁이 보도되자 일각에서는 윤민수와의 관계에도 균열이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하지만 윤민수는 직접 해명을 통해 벤과의 관계가 원만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본 팬들은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두 분 다 응원한다", "고생 많으시다. 화이팅"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1980년생인 윤민수는 지난 1998년 포맨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류재현과 듀오 바이브를 결성해 R&B 발라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그 남자, 그 여자'(2002), '미워도 다시 한번'(2003), '술이야'(2006), '사진을 보다가'(2006) 등의 히트곡을 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윤민수는 지난 2006년 윤후 엄마 김민지 씨와 결혼해 같은 해 아들 윤후를 품에 안았다. 당시 윤민수는 25살, 김민지 씨는 26살 대학생이었다. 이후 지난 2013년 윤민수와 윤후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동반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윤민수는 지난해 결혼 1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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