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막을 수 있는데 국가 부주의로 사고 나면 엄정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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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발생을 막을 수 있었는데 부주의나 무관심으로 사고가 발생한 경우, 엄정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안전치안점검회의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내는 일 만큼 중요한 게 어디 있겠느냐"며 "예측되는 사고나 사건이 발생할 경우, 앞으로 엄정하게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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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발생을 막을 수 있었는데 부주의나 무관심으로 사고가 발생한 경우, 엄정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안전치안점검회의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내는 일 만큼 중요한 게 어디 있겠느냐"며 "예측되는 사고나 사건이 발생할 경우, 앞으로 엄정하게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태원 참사'와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을 언급하며 "지금부터는 국민들이 국가나 공무원들의 무관심과 부주의 때문에 목숨을 잃거나 집단 참사를 겪는 일은 절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권이 관계되는 영역보다는 국민들의 생명, 안전이 관계된 영역에 좀 더 유능한 인재를 배치하는 등의 개선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홍의표 기자(euyp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2888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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